베스트 로그들ㅋㅋㅋ
창고화 된 천일야화를 순지님이 새단장 하셨길래 주말 맞아서 광고글이나 정리해볼까 싶어서 역주행 좀 했더니 웃긴 거 왜 이렇게 많냐며... 존나 처웃었네요.
다른 분들 것도 웃긴 게 많지만 제가 터치할 수는 없고 허락 안 받아도 될 거 같은 멤버들 것만 몇 개 올려보아욬ㅋㅋ 선게시 후허락... 여러분이 게시를 허락해 줄 거라 믿음.ㅋㅋ
역주행하면서 보니 내가 그린 건 별루 웃긴 게 없네 그랴... 개그 센스가 빵점.ㅠ0ㅠ

터져..
by 정연 | 2009/11/14 13:39 | JOGIO | 트랙백 | 덧글(4)
오늘의 일기
이제 먹는 걸로 달릴 수 있는 시기는 좀 지난 것 아닌가 했는데 아니었네요. 내 위장 아직 안 죽었구나.
오늘 거짓말 안 하고 일주일 내내-,.-; 염원하던 곱창과 소주와 디저트 커피까지 마시고 귀가길에 동생이 홍대에 있다고 해서 바로 만나 라멘이랑 닭꼬치랑 생맥까지 들이킨 후 집으로... 한창 먹을 때는 저녁 5시부터 12시까지 7시간 사이에 3끼를 먹은 적도 있는데 오늘이 딱 그짝.
곱창도 먹고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고 말로만 듣던 ... .... 장면도 볼 수 있어서 베리 굿한 한 주의 마무리였어요. 결론은 역시 육류는 살보다 내장이고 디에고는 섹시하다는 거.^^;; 디에고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내 간이 푸아그라가 될 것 같다고...
이번에는 시간상 무리였지만 언제 주말 이용해서 원래 먹으려고 했던 저렴이 곱창 볶음도 먹으러 갔으면 좋겠어요~
그럼 다음 독서 토론회 시간을 기다리며...
by 정연 | 2009/11/14 02:12 | 日記 | 트랙백 | 덧글(7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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