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금의 학원

밀려 버리면 이것도 일이니 제때제때.
그리고 시간은 가속한다...
우주는 돌고 돌아...-ㅂ-
황금의 학원 1부 <죠르노가 온다>
근데 원작의 <부챠라티가 온다> 아무래도 <샤아가 온다> 패러디 같아?

오오 그는 이탈리아 남자 오오...
꺄 니케 언니가 그려준 부챠부챠~

죠르노의 아버지 DIO. 햇빛에 알레르기가 있어 낮에는 잠만 자고 밤에 일합니다. "이 DIO가~"따위의 3인칭으로 자신을 칭하는 어마어마한 말버릇 가지고 있음. 낮에 안 잘 때는 불 다 꺼놓고 악플러 짓 하고 있음. 푸치라는 친구 딱 한 사람 있음. 죠나단이 애만 남기고 먼저 죽어서 혼자 열심히 죠르노 키우고 있습니다...
역시 니케 언니가 그려준 디오의 일상.ㅋㅋㅋ
죠르노의 옆집에 사는 쿠죠 죠린. 소꿉친구지만 사이는 나빠요.

여기서부터는 딴 짓한다고 아직 잇지 못하고 있어요!`ㅂ'

그리고 조금 다른 세계지만 어쨌든 학원.
죠쏘님의 또 다른 죠르부챠. 아 정말 대사 뿜기고요... 과연 언어 1등급인 죠르노 소년은 문과생이로군요.
황금의 학원 교사진. 과학선생님 쿠죠 죠타로와 미술 선생님 카쿄인 노리아키. 카쿄인 선생님은 짬을 내어 죠타로 선생님을 모델로 <불가사리가 있는 육체>를 그리고 있습니다... 죠타로 선생님은 이혼하고 딸과 둘이서만 산다는 소문.
니케언니가 그려준 프랑스어 선생님 폴냐레프의 대시... 오오 무다다...
새파란 후배한테 발릴 뻔한 선도부장. 금욕적인 얼굴의 선도부장은 믿을 수 없는 속옷을 입고 있었다...
by 치이나 | 2008/02/17 04:22 | JOGIO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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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시밤쾅 at 2008/02/17 09:32
으하하 노쏘양의 그림이 여기까지 아유 반갑네요ㅎㅎ
Commented by 니케 at 2008/02/17 11:23
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치나랑 노쏘님 덕에 학원물의 마력에 눈을 뜨게 되었어요>!???! 학원물이 일케 재미있을수가!!! 끼야아아아아아!!!!!!
Commented by 노쏘 at 2008/02/18 16:14
ㅋㅋㅋㅋㅋㅋㅋㅋㅋ앍앍 올리셨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부...부끄러워요 ㅠㅠㅠㅠ(......)
카쿄인쌤의 그림 완성되면 꼭 보고싶네요*//*<<
Commented by 치이나 at 2008/02/19 20:35
시밤쾅/ 막 퍼왔습니다.^^

니케/ 학원물 모든 것의 기본이지!`ㅂ' 난 야왕이 무척 기대되고 그러네요?

노쏘/ 언젠가 완성되면 전시를.../ㅁ/
Commented by 니케 at 2009/06/17 23:59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네이버 검색하다가 다시 보고있는데 넘 재밌는거 알지? 와 나 네이버 블로그에서 존잘러 봤어. 도피오 완정 끝장나게 그리던데.
Commented by 정연 at 2009/07/05 02:03
역시 덕포스팅은 나중에 다시 보면 참 재미있단 말야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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